참여권리
2021년
2021 경청넷 3기 출범
2020년 10월 26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참여 방식을 도입한 운영계획(오프라인 200명, 온라인 800명)이 수립됐으며, 이후 2021년 1월 31일 총 1,200여명(오프라인 250여명, 온라인 950여명)이 모였습니다. 오프라인 16개 분과(250여명)에서 분과별 토론과 숙의를 거쳐 31개의 정책을 제안했고, 온라인 패널에서 개인별로 제안된 37건 중 정책자문단 심사를 통해 최종 9건의 정책을 도에 제안하여 총 40개의 정책이 제안되었습니다. 3기에는 청년여성농업인 출산 바우처 지원, 도내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16개의 청년정책이 반영되었습니다.

2021년 경청넷 활동내용입니다.
-
2021년 2월 27일
발대식청년의 손으로 ‘더 큰 경남,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제3기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집들이 형식으로 이뤄져 “와글와글 홈파티”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경청넷 소개와 연간 프로그램 안내, 온‧오프라인 참여자 역할 설명 등 경청넷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021년 3월 23일 ~ 3월 27일
온라인 기본교육경상남도는 23일(화)부터 27일(토)까지 5일간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청년정책에 관한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여서 청년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정책에 참여하여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교육과정으로는 ‘청년정책의 이해’. ‘거버넌스의 이해’, ‘경상남도 청년정책시행계획’, ‘전국 청년정책 알아보기’, ‘타 지역 거버넌스 사례’, ‘청년기본법과 조례 톺아보기‘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2021년 4월 7일
정책자문단 위촉경상남도는 지난 7일,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참여자들의 정책제안 활동을 지원할 13명의 전문가를 정책자문단으로 위촉했습니다. 정책자문단은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들이 정책제안 과정상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줌으로써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보다 풍성해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2021년 5월 22일
청년 고민나누기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는 22일 경남도민의 집에서 “청년특별도 경남, 상상을 달다!”라는 주제로 ‘청년 고민나누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도지사와 경청넷 위원, 청년정책자문단을 비롯한 도내 청년들과 관련 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각 팀별로 정책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을 공유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제안정책에 반영하며,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
2021년 6월 12일
경남도청-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동청년 토론회경상남도(청년정책추진단)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12일 경남도청에서 ‘지역 격차와 청년, 그리고 부울경 메가시티’를 주제로 청년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는 부산‧울산‧경남 시도별 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를 포함한 전국의 청년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습니다. 토론회는 청년들의 교류회를 시작으로 ‘부울경 메가시티 현황 파악하기’, ‘함께 생각하기(온‧오프라인 분임 토론)’, ‘생각 공유하기’ 순으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
2021년 7월 19일 ~ 7월 20일
청년정책플랫폼 회의 개최3기 경청넷 정책제안사업 실무협의를 위한 청년정책플랫폼 회의가 2021. 7. 19(월) ~ 7. 20(화) 2일간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9일에는 교육, 농어업 등 9개분과 20일에는 기후위기대응, 창업 등 7개분과와 온라인 패널 등 50여명 경청넷 위원들이 참석하였고, 경남도청에서는 통합교육추진단, 기후대기과 등 20개 소관부서 직원 50여명이 참석하여 제안정책에 대한 실행방안 논의, 부서의견 수렴 등의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
2021년 10월 2일
경남청년의회개최경남청년의회는 코로나19가 확산세에 있어 10월 2일 유튜브(갱남피셜, 청년특별도 후레쉬맨)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청년의원들은 16개 분과와 온라인 패널이 제안한 40개 정책을 제안하였고, 해당부서 실·국·단장들의 정책수용 여부에 대한 답변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