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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 경청넷 1기

청년들이 자주적으로 청년정책을 만들고 현안문제를 스스로 풀어가기 위해 ‘경남 청년정책 네트워크’가 시작되었습니다. 105명의 청년 정책위원들은 6개 분과(권리보호, 일자리, 생활안정, 능력개발, 문화, 청년참여)에서 분과모임 42회, 운영지원단 회의 15회, 분과장회의 11회를 거쳐 9개 청년정책을 제안하였고 총 7개가 수용되었습니다.

2019년 경청넷 활동내용입니다.

  • 2018년 11월 14일
    발대식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지사, 경남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등이 참여하여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발대식은 어쿠스틱 밴드 ‘행복발군단’의 공연과 도지사 위촉장 수여, 전국 청년네트워크 엄­창환 위원장의 타 지역 사례 강연, 분과별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018년 12월 22일
    오픈파티

    상남동 복합문화공간 작당에서 경남 청년네트워크 위원 105명이 모여 오픈파티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오픈파티는 경남 청년네트워크 기획과정 공유, 분과모임 경험나누기, 네트워킹 파티 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경남 지역의 청년들이 한데 모여 무엇이든 시작해보겠다는 열의와 자발적인 의지를 담았습니다. 특히, 행사 주제 선정부터 공간연출, 제작까지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으로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 2019년 4월 6일~7일
    멤버십캠프

    멤버십캠프에는 청년위원 70명이 참석했으며 오리엔테이션, ‘의제 공공화’를 위한 선택 강의, 모의 해커톤, 환기를 위한 문화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10명의 ‘기획단’이 주 1회 회의를 통해 컨셉부터 세부적인 시간계획까지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 2019년 9월 3일
    활동공유회

    도민의집 야외정원에서 경남청년네트워크 1기 활동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 정책위원들은 경남 6개 부서에 직접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에는 ‘보호종결아동 지원을 위한 전담기관 설치’, ‘찾아가는 청년노동 상담센터’, ‘경남지역 축제 청년기획단’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