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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활동(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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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미션 - 청년 포럼 참석 하고 난 후.
작성자신예진작성일2025-11-28조회수102
분류 교육 모임


11월 미션 

두둥.


청년 포럼 참석 

경남 권 내에서 청년 사업가로 활동 하는 분들을 만남. 

진주에서 축제를 기획하시는 대표님.  강과 노래,  삶이 있는 진주에서 소비가 이루진다면 그 곳에서 소비 기간 증가,  낭만 있는 축제 같았다.  대표님께서 문화상품을 제 값 받고 팔기가 목표라고 하셨는데, 제 값은 과연 얼마 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령에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계신 대표님.

소비자가 원하는 것과 자신이 원하는 음악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인프라 부족한 의령에서 전통문화를 이어간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알 수 있었다.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어렵다는 편견으로 인해 아이와 함께 즐기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에서 항공드론 관련 사업 하시는 대표님.

경남에서만 할 수 있는 것? 이라는 질문에 엥? 뭐지? 했는데, 드론을 날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 말을 듣고나니 "아~우와~ 그렇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론의 장점과 아이의 교육을 위해 드론에 관심은 있었지만

드론으로 관광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기업이라니. 경남의 장점. 경남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ai를 활용하여 조경 사업을 하시는 대표님.

내가 식물을 잘 키울 수 없어 조경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다양한 사례들을 듣고, 거리에 있는 조경을 보니 

조경으로 인해 도시가 따뜻한 느낌, 깨끗하게 정리된 느낌을 받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창원에서 와인~ 청년 대표님. 

소주만 좋아했는데 와인이라? 관심을 가지고 다음 축제에는 방문을 해봐야겠다.


청년 스타트업. 맨땅에 헤딩. 부정적인 말들과 자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때도. 그리고 청년이라는 초기 메리트가

사라질 때 어려움을 느끼시겠지만, 위기를 기회로 잘 극복하셔서 꾸준하게 경남에서 청년이 자신이 원하는 사업을 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기대감과 응원의 마음을 전해본다.


경제학 박사님의 청년의 결혼, 출산 등 다 돈과 관련된 이유라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다른 원인이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글자만 다른 같은 이유라는 것을 한번 더 느낄 수 있었다.

그럼에도 앞으로 경남에서 다양한 청년들이 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들이 마련될 것 같은 희망으로 청년들이 결혼하고 출산을 했으면 하는 마음은 줄어 들지 않았다.


창원대 교수님으로 인해 창원대는 대학 내에서 창업 특화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학생 때부터 창업의 기회와 경험 속에,  실패와 성공의 다양한 경험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


청년이라고 하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 대한 지원은 많으나 예술인에 대한 지원은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청년 - 취준생이라는 편견을 깨고, 청년 창업, 청년 농어업인, 청년 예술인, 청년 다자녀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서울 경기는 교통 환경이 잘 되어 있어 차 없이 다니는게 익숙하다.

그러나 부울경은 교통 환경 부족으로 차 없이 다닌 다는 것에 마음에 거리가 있다. 라는 말을 듣고

정말 편견을 깨야 아이디어가 보인다 란 말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었다.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의 이야기는 늘 내게 특별한 영감을 준다.

현재 어려움이 있더라도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잘 극복해 나가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한번 더 해볼 수 있는 용기와 어려움도 지혜롭게 잘 이겨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된다.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