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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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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농업인, 스마트 농기계로 미래농업 준비
작성자농업기술원 농업기술협력과작성일2026-07-31조회수50

경남4-H연합회 스마트 농기계 실습 교육.jpeg


경남 청년농업인스마트 농기계로 미래농업 준비

 

경남4-H회원 43명 참여... 스마트 농기계 활용 역량 강화

3분기 임원회의 병행해 주요 사업 추진 방향 및 조직 활성화 방안 논의

 

경상남도4-H연합회(회장 김동현)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북 익산 TYM기술교육센터에서 도 임원과 청년4-H회원 등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남4-H연합회 스마트 농기계 실습 교육 및 3분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농업 전환과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청년농업인의 스마트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현장 중심의 미래농업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이 단순 견학에 그치지 않고 청년농업인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 방향 설정과 프로그램 연계를 지원했다특히 TYM기술교육센터와 협력해 자율작업 트랙터의 작동 원리안전운전작업 전·후 점검 등 스마트 농기계 운용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첫날에는 기업 소개와 오리엔테이션개회식에 이어 경남4-H연합회 3분기 임원 회의가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청년농업인 정책토론회 한국4-H중앙야영대회 청년농부 팝업스토어 경상남도4-H경진대회 등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회원 간 협력체계 강화와 조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공장라인 투어와 자율작업 트랙터 이론교육을 통해 스마트 농기계의 주요 기능자동주행 원리작업 활용 방법 등을 익혔다.

 

둘째 날에는 자율작업 트랙터를 활용한 안전운전 실습과 작업 전·후 점검정기점검 교육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최신 스마트 농기계를 직접 운전하며 다양한 작업 상황을 체험하고질의응답을 통해 장비 운용과 현장 적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김동현 경상남도4-H연합회 회장은 스마트농업은 미래 농업의 핵심 경쟁력인 만큼 청년농업인이 새로운 기술을 직접 배우고 활용해 보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회원들이 디지털 농업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허성용 농업기술원 농업기술협력과장은 청년농업인이 미래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스마트농업 기술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직접 활용해 보는 실습 기회가 중요하다, “경남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이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농업 교육디지털 농업기술 보급현장 실습 중심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첨부: 2026 경남4-H연합회 스마트 농기계 실습 교육 추진 계획 1.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협력과 정재욱 주무관(055-254-17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