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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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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들의 열정 무대, 산청에서 펼쳐진다
작성자청년정책과작성일2026-07-28조회수102

본선 포스터.jpg


경남 청년들의 열정 무대산청에서 펼쳐진다

 

8월 1일 산청 조산공원서 ‘2026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본선 개최

노래밴드·악기연주댄스 분야 예선 통과 9팀 본선 진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8월 1일 오후 6시 30산청 조산공원에서 ‘2026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026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는 분야를 넓혀 노래밴드·악기연주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예선을 치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월 13일 남해 유배문학관에서 열린 노래 분야 예선을 시작으로, 6월 27일 마산 로봇랜드에서 밴드·악기연주 분야 예선, 7월 11일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댄스 분야 예선을 차례로 진행했다.

 

예선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점수(100)와 경남 청년정보플랫폼에서 실시한 온라인 점수(1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그 결과 분야별 3팀씩총 9팀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본선 진출팀은 노래 분야에 이준철 수노 HOOK, 밴드·악기연주 분야에 곰치 멋쟁이 토마토 소요댄스 분야에 404 NOT FOUND AEON YOUNG WAVE이다.

 

본선은 2025년 결선 진출팀인 타이틀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이어 본선에 진출한 9팀이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마지막으로 2025년 대상 수상자 박해원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도민들을 위해 본선 영상은 8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 유튜브 경남청년을 통해 공개된다.

 

아울러 8월 1일부터 14일까지 경남 청년정보플랫폼(www.youth.gyeongnam.go.kr)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도민 선호도를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본선을 통해 단순한 경연을 넘어 청년 버스커들이 도민과 직접 소통하고지역 문화공간을 무대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산청 조산공원에서 열리는 만큼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년 문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청년정책과 민소현 주무관(055-211-355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