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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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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년어업인 수산물 “더 프레시”하게 만나보세요
작성자어촌발전과작성일2026-05-04조회수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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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년어업인 수산물 더 프레시하게 만나보세요

 

GS더프레시경남청년어업인 가리비 가공식품 개발600여 매장 판매

- GS SHOP 모바일홈쇼핑, ‘경남청년수산물의 날’ 운영

 

경상남도는 지난 1월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와 GS리테일 간 상생 업무협약 이후 청년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의 판로 확대와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가공식품 개발 및 유통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GS더프레시에서는 청년어업인이 생산한 100% 국내산 가리비를 활용한 가리비 무침과 데친 가리비(냉동)’를 상품화했다첫 판매는 5월 6일부터 5월 12일까지 7일 동안 전국 600여 개의 GS더프레시 매장에서 판매되며, 23% 할인된 가격(12,900→ 9,900)에 선보인다.

 

이번 할인 행사는 GS가 농어촌상생협력 기금 2천만 원을 특별출연하고경남도에서도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련됐다.

 

아울러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해녀 수산물 특별전 폭싹 잡았수다도 준비 중이다도내 해녀들이 잡은 바위굴뿔소라돌멍게해삼 등을 사전예약 방식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GS SHOP 모바일홈쇼핑을 통해 피조개멍게바위굴멸치 등 청년어업인이 직접 생산한 경남 대표 수산물도 선보인다오는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경남청년수산물의 날을 시즌별 운영해 신선한 경남의 수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1월 상생협약 체결 이후, GS더프레시를 통해 활가리비 85(1억 3,600만 원판매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번 가공식품 출시와 모바일 홈쇼핑 진출은 원물 판매를 넘어 고부가가치 가공 산업으로의 영역 확장을 의미한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상생 협력의 핵심은 경남의 젊은 어업인들이 바다에서 땀 흘려 키워낸 고품질 수산물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상태로 전달하는 데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어촌발전과 손혜원 사무관(055-211-3272), 김준혁 주무관(055-211-327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