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보도자료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등의 내용
경남도, 미래농업 이끌 스마트팜 청년 교육생 모집
작성자농업인력자원관리원작성일2026-04-30조회수107

스마트팜청년창업보육센터모집공고문.png

스마트팜혁신밸리보육온실실습사진.png


경남도미래농업 이끌 스마트팜 청년 교육생 모집

 

- 4월 30~5월 29일까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

- 20개월 전문교육기숙사 제공수료 후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및 창업지원 혜택까지

 

경상남도는 미래 농업을 견인할 청년 스마트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52명으로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전공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교육 품목은 딸기토마토파프리카가지이며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http://smartfarmkore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경남도는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오는 5월 12밀양시에 위치한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보육 과정 안내온실 시설 견학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9월부터 총 20개월간의 장기 교육에 돌입한다교육은 입문 과정(이론/2개월교육형실습(전문가 지도/6개월경영형실습(자기주도 영농/12개월)으로 구성돼 기초이론부터 경영실습까지 영농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실습 기간에는 월 최대 70만 원의 실습 교육비와 연간 360만 원 상당의 영농 재료비가 지원된다특히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어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수료생에게는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우선 입주(최대 3기회가 주어지며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신청 자격과 농신보 보증 비율 우대 등 창업 지원이 연계된다도내 정착 청년농에게는 맞춤형 지원사업과 유휴 스마트팜·농지 알선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그동안 배출한 수료생들이 도내 곳곳에서 창업과 취업을 통해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스마트농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진우근 경상남도농업인력자원관리원장은 경남도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 경영실습을 통해 청년들이 농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스마트팜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청년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농업인력자원관리원 최지우 주무관(055-254-475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