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소통마당
보도자료
| 경남도, 시군 청년센터장 소통 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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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청년정책과작성일2025-11-26조회수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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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시군 청년센터장 소통 간담회 개최
- 26일, 김해 청년어울림센터 Station-G(장유)에서 개최 - 시군 청년센터장 및 청년정책 담당공무원 등 40여 명 참석 - 도 청년정책 주요성과와 과제, 시군 청년센터 활성화 방안 등 논의
경상남도는 26일 오후, 김해 청년어울림센터 Station-G(장유)에서 시군 청년센터장, 청년정책 담당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도는 올해 주요 성과로 △(일자리) 기업 채용 연계형 청년 일자리 지원, 청년 일 경험 지원 확대 △(교육) 19개 대학 136개 단위과제 1,020억 원 라이즈 사업비 확보 △(주거)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공모사업 4개 군 선정, 하동군 청년타운 준공 △(복지)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 확대, 고립·은둔 청년 지원 시범사업 △(문화) 전국 최초 국무총리 지정 청년친화도시 선정,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전국 최다 선정, 경남 꿈 아카데미 확산, △(참여‧권리) 도 소속 위원회 청년위원 위촉 확대, 청년정보플랫폼·청년네트워크 가입자 증가 등을 발표했다.
이어 내년 신규 과제로 △청년어업인 맞춤형 지원 △항공우주산업 현장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 △청년 농업인 분양형 스마트농업단지 조성 △경남형 청년마을 조성 등 6개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김해시는 청년친화도시 정책을 소개하고, 청년센터인 ‘청년다옴’과 ‘Station-G’에서 운영하는 취·창업지원, 문화·교류 등 센터별 특화사업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시군 청년센터 활성화 논의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균등한 정책 혜택과 교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도-시군-청년센터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미영 도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도와 시군의 다양한 청년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는 수요자와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 추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청년이 지역에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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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보도자료(시군청년센터관계자간담회)-청년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