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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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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의 꿈에 투자한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
작성자농업정책과작성일2026-06-01조회수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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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년의 꿈에 투자한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

-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경남 청년농업인 108명 추가 선발

최대 3년간 월 110만 원 영농정착지원금 지원

창업자금 최대 5억 원(연 1.5%) 융자 지원

 

경상남도는 역량 있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대표 청년농 육성사업으로영농 초기 가장 큰 부담인 소득 불안과 창업자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90만 원에서 110만 원까지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지원금은 영농활동에 필요한 자재 구입은 물론 생활 안정에도 활용할 수 있어 영농 초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1년차 110만 원, 2년차 100만 원, 3년차 90만 원

 

또한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이 부여되어 농지 구입시설 설치 등 영농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5억 원까지 연 1.5%의 저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팜시설원예과수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농업인이 새로운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경남도는 청년농업인을 미래 농업 혁신의 핵심 인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2차 모집 규모는 전국 1,250명이며경남은 108명을 선발한다앞서 실시한 1차 모집에서는 경남지역 청년농업인 214명이 선정된 바 있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1986년 1월 1일 ~ 2008년 12월 31일 출생자)의 예비농업인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의 농업인이며농업e지 시스템을 통해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곽기출 경상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청년들이 농업을 새로운 기회의 산업으로 바라보고 농촌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주고자 한다"며 "농업에 도전하고 싶은 청년이라면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경남도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을 비롯해 스마트팜 창업 지원청년농업인 교육·컨설팅농지 및 시설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농업정책과 하인애 주무관(055-211-623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