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소통마당
보도자료
| 경남도, ‘경남 농업의 미래’ 청년 농업인과 소통 간담회 가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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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농업인력자원관리원작성일2025-12-04조회수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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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 농업의 미래’ 청년 농업인과 소통 간담회 가져
- 박명균 행정부지사, 현장 시찰 후 청년농업인의 애로·건의사항 청취 - 청년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경남 농업 - 청년이 체감하는 농업환경 구축, 현장의 답을 듣다
경상남도는 4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청년농업인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창업보육센터 5기 교육생들이 경영형 실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컨설턴트 인력풀 확대 ▵전문가 컨설팅 횟수 증대 ▵온실 내 형광등 추가 설치 등이 제안됐다.
경남도는 창업을 희망하는 수료생에게는 청년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139억 원, 1인 최대 6억 원), 소규모 스마트팜 조성사업(10개소, 개소당 4억 5천만 원), 스마트팜 종합자금(최고 30억, 금리 1%), 청년후계농 육성자금 지원사업(최고 5억, 금리 1.5%) 등을 통해 필요 시설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실습 중인 교육생들을 격려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서는 청년 농업인들의 참여와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면서, “수료 후 청년 농업인들이 경남도에 정착하여 영농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남도는 교육과정 수료 후 바로 창업이 힘든 교육생에게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자격을 부여해 창업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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