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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첫걸음,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6기 교육생 입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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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농업인력자원관리원작성일2025-09-01조회수3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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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첫걸음,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6기 교육생 입교
- 맞춤형 스마트팜 영농 교육을 통한 청년 농업인 양성 - 첨단 교육시설과 우수한 강사진을 활용한 전문 보육체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일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에서 제6기 교육생 52명의 입교식을 개최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20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보육센터는 스마트팜 기반 창업과 취업을 목표로 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들의 농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6기 교육생은 총 52명으로 평균 연령은 30.9세로 비교적 젊은 층이 주를 이뤘다. 이 중 농업 전공자는 12명, 비농업 전공자는 40명으로, 농업 외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것이 특징이며 서울 등 수도권 출신이 17명(33%)이다.
교육생들이 희망한 품목은 토마토(24명), 딸기(19명), 가지(6명), 파프리카(3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토마토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특히, 올해는 교육 품목 다변화를 위해 '가지'를 새롭게 추가하고, 교육생들의 재배 경험 확장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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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1보도자료(미래를여는청년농부의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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