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 일하기 살기 좋은 경남/ 직장인이 원하는 경남 만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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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광훈작성일2025-06-07조회수1,186 | |||||||||||||||||||||||||||||||||||||||||||||||||||||||||||
| 처리상태 | 완료 | ||||||||||||||||||||||||||||||||||||||||||||||||||||||||||
| 정책분류 | 주거복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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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제안 일하고 싶은 지역 만들기
안녕하십니까. 경남 창원에서 물리치료사 업무를 맡고 있는 이광훈입니다.
지역구의 인구가 감소하고 수도권 및 경기 쪽으로 상경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디지털 업무가 늘고 산업적인 업무 비즈니스 대기업 단위 업무를 위해 청년들은 경험 및 학습, 도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상경 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좋은 곳에 취직을 하고 싶어 합니다. 청년들은 다양한 것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청년들은 진취적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정부적 지원 감사합니다. 저출산 문제로 많은 지원을 해주는 점에 대해 감사합니다. 하지만 만남이 없다면, 교류가 없다면 결고 이뤄지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따라서, 각 지역에서 격주에 1일 대표적인 구역을 통해 지역 사회를 알리면서 데이트 할 수 있는 환경 및 즐거운 지역 행사가 추진되어 지역 사회 홍보 및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를 격려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남에 돌아와 달라 여기가 알고 보면 좋다 보다 나도 한번 경남에서 꿈을 펼치고 내가 성공을 이루어 내겠다는 경남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우면 좋습니다. 당연한 말이긴 하겠지만 위와 같은 내용으로 상경 또는 타지역 구를 향해 진취적인 청년들은 이동을 합니다. 그럼 경남의 일자리에 따른 거리가 가까워지면 좋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경남의 일자리는 충분히 많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장유 같은 위성도시는 건물 규모에 따른 근무 지역이 많이 없어 많은 교통의 혼잡과 출퇴근의 힘듬을 느낍니다.
바라는 사회 및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청년 및 중년층 경남의 유입 인구를 늘리고 빠져나가는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다음을 제시합니다.
요약 :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주거의 유입 증가 및 빠져나가는 인구 최소화 직장인들이 일하기 좋은 경남 초기 부부가 살기 좋은 경남 아이와 함께 살기 좋은 경남 어른신들이 살기 좋은 경남 가정의 자유와 업무의 다양성 존중, 모든 세대들이 원하는 경남 만들기
Ps) 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의 고용율 증진을 위해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청년의 위한 정책 힘든 사람을 도와주고 지원하는 정책은 좋습니다. 허나 그것을 악용하는 사례 또한 발생합니다.
저는 고소득 직업군도 아니고 재산을 많이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허나 정부에서 지원 받는 지원금은 받아본적은 없습니다,
중학생때부터 열심히 일하면서 생활했습니다. 많은 꿈을 꾸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 저기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보다 적게 벌고 적게 일해야지 지원금을 받을수 있다.
저는 지원금을 받고자 하는 것 보다는 지원금을 받기 위해 노동을 줄여야한다는 생각이 이게 맞을까? 생각 합니다.
많은 청년들을 고생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노동의 결과로 금전적 보상을 받는 느낌 보다는 노동을 제한적으로 시행하여 금전적 지원을 받을려고 하는 지금 상황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많은 이들이 경제적 자유를 위해 열심히 살며 누군가는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를 하고 하루를 고생하면서 열심히 살아 가고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금전적 지원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역적 경제 성장을 위해 저속득자를 위한 악영향은 적어지기를 바라며 다음내용을 이어 가겠습니다.
1. 청년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 내용 산업단지, 창업특화지구(예: 창원, 진주) 주변에 청년 전용 공공임대주택 공급 주거지에 공유 오피스, 창업 인큐베이터, 공동 부엌·카페 등 조성 취업·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정주 여건을 조성 ● 도입 이유 청년은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일과 삶이 연결된 정착 기반을 원함 기존 공공임대는 수도권 중심, 지방 청년에겐 혜택 미흡 ● 사례 서울 창동 ‘청년 미래일자리주택’: 도서관·창업공간+주거 제공, 일자리 연계 전북 완주군 로컬랩+청년농부 주택 지원: 귀촌 청년 창농+주거 복합 지원
추가적 제안 : 일하는 직장인들의 위한 문화 공간 조성 지원 현재의 경남의 위치한 청년의 위한 공간은 직장인이 사용하기에는 시간적 여건 제한적 사항이 많음. 많은 문화적 소통 공간이 있어도 사용자가 매우 낮습니다. 직장인들은 교류 및 문화적 공간을 원하는 경우가 있으나 시간적 여건으로 공간의 활용도가 떨어짐.
● 내용 : 청년공간 직장인들 퇴근시간을 고려하여 개장 시간 연장 또는 야간 운영 체계 구성 요청 ● 도입 이유 : 현재 운영 시간으로는 청년 공간 사용 제한적, 직장인들의 환경을 고려하여 직장인들도 살기 좋은 도시, 문화적 공간 조성 ● 사례 : 청년 거점 공간 ‘거창청년사이’ -경남미디어 어영조 기자- 365일 연중무휴 전환 청년 수요 반영해 6월부터 휴일 없이 2022~2023년에는 연간 대관 50여 건, 이용 인원 1,500명 내외였으나, 2024년에는 대관 367건, 이용 인원 4,714명으로 1년 사이 이용자 수는 285%, 대관 건수는 690%나 증가했다.
정책 제안 2. 빈집 활용 청년 창업·공공주택 전환 사업 ● 내용 도시 및 농촌의 방치된 빈집(예: 읍·면 지역)을 리모델링해 청년 주거 or 창업공간 제공 지역 주민 참여형 마을관리기업으로 유지·운영 ● 도입 이유 경남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빈집이 많음 → 자산 낭비 청년 주거난 해결 + 지역 재생을 동시에 해결 ● 사례 전남 고흥 '빈집 재생 프로젝트': 귀농·귀촌 청년 대상 빈집 리모델링 지원 일본 아키야 뱅크(Akiya Bank): 고령자 주택을 청년과 연결해 지역 회생 https://www.midascad.com/cad_archive/recycling-project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인해 시골 곳곳에서 늘어난 빈집들이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하고 있습니다. 영화<리틀 포레스트>처럼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은 시골의 빈집을 사서 리모델링하기 하며, 빈집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지자체들은 빈집 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도 하였죠. 또한 MBC에서도 방치된 폐가를 발굴하여 새로운 주거 공간이나 상업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빈집살래' 예능을 방영하였는데요. 오늘은 마이다스캐드가 시골 빈집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재탄생한 공간들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영도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칵테일 체험공간 <'빈집줄게 살러올래' 프로젝트로 재탄생된 칵테일 체험공간> <'청마가옥' 뒤로 펼쳐진 푸른 바다> <경치를 감상하며 칵테일을 마실 수 있는 야외 테라스> ▶ 주민들과 외부인이 함께 휴식을 즐기는 공간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폴딩도어를 열어 내부와 야외가 연결된 모습> <벽 한 편에 설치된 진열장을 가득 채운 술 잔>
정책 제안 3. 세대통합형 주거공유 프로젝트 (청년 + 고령자) ● 내용 독거노인의 남는 방과 청년을 매칭해 주거+돌봄 공유 공공기관이 계약 중개, 갈등조정, 생활지원 청년은 저렴한 임대료, 고령자는 안전과 돌봄 확보 ● 도입 이유 초고령화 사회 속에서 고독사, 독거노인 문제 심각 청년은 주거비 부담이 크고 사회적 연결망이 약함 → 세대 공존 모델 필요 ● 사례 서울 ‘달그락하우스’: 1인가구 청년+노인 공유주택 시범사업 네덜란드 ‘휴먼타스’ 모델: 노인 요양시설에 대학생 입주, 돌봄 제공 → 상생 효과
정책 제안 4. 청년 리턴 유도 프로그램 (외지 청년 유입) ● 내용 수도권 청년(경남 출신 또는 귀촌 희망자)에게 일정 기간 주거비 + 취업 매칭 지원 복귀 후 일정기간 거주시 주택 장기임대 → 분양 전환 가능 청년 커뮤니티 공간 운영으로 관계형 정착 기반 제공 ● 도입 이유 청년 유출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시 돌아올 유인을 주는 것도 핵심 주거+일자리+공동체 3박자가 맞아야 실제 정착 가능 ● 사례 전북 무주 '청년 정착지원 프로젝트': 주거 + 창업비용 + 커뮤니티 지원 프랑스 '르 뱅 뇌브' 프로젝트: 외지 청년 유입 위한 주거지원 + 사회적경제 활동 유도
“귀환→정착→기여”를 유도하는 3단계 구조화된 리턴 프로그램 설계
① [1단계] 귀환 유도: “경남으로 돌아올 이유”를 만든다
② [2단계] 정착 지원: 삶을 지탱할 시스템을 만든다
③ [3단계] 지역 기여 유도: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설계
? 해외 사례로 살펴본 구체 모델
청년들이 원하는 건 단지 “돌아오기”보다도 “경험의 확장”과 “미래를 설계할 기회”입니다. 따라서 지역 복귀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청년이 ‘굳이 경남을 선택할 이유’를 만들어주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도시 청년이 경남에서 ‘경험+기회+성장’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재구성
청년이 “잠깐”이 아니라 “머물고 싶게” 만드는 경남형 체험·성장 모델
✅ 1. 로컬 커리어 빌더 프로그램 (Local Career Builder) “서울이 아니라도 내가 원하는 커리어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 제공 핵심 내용 경남 내 기업, 기관, 사회적 기업 등과 협력해 1~3개월 단기 직무 체험 기회 제공 예비 기획자, 디자이너, 미디어 크리에이터, 마케팅, IT 인턴십 가능 과정 중 지역 탐방 + 커뮤니티 활동도 연계 장점: 이력서에 쓸 수 있는 경험 + 실제 취업 연결 가능 ? 목표: “내가 경남에서 한 일이 커리어로 남는다” → 지역과의 연결 형성
✅ 2. 경남형 프로젝트 공모전: ‘청년의 시선’ 청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전형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핵심 내용 경남 내 마을·도시 과제를 제시 → 청년팀이 해결방안 기획 및 실행 우수 프로젝트는 실제 지역에서 2~3개월간 파일럿 실행 기회 제공 활동 결과는 포트폴리오화 + 실제 취업·창업 자료로 활용 ? 예시 과제: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민이 활용할 수 있게 바꾸는 리디자인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 마케팅, SNS 캠페인 기획 지역 축제 콘텐츠 기획·운영 ? 핵심: 문제해결 경험, 사회참여 경험, 콘텐츠 제작 경험 → ‘실전 훈련장’
✅ 3. 로컬 크로스 인턴십 프로그램 (다양한 직무+다양한 도시) "서울에선 절대 못 할 직무경험, 로컬에서 가능하게!" 핵심 내용 2~3개 다른 지역(예: 진주+거제+밀양 등)에서 다양한 직무 경험을 1개월씩 순환 각각의 지역 특색 있는 산업·공간·주민과 연결 마지막에는 발표 및 네트워킹 행사 진행 (채용 연결 기회 포함) ? 핵심 장점 다양한 직무·도시 경험 → 청년의 시야 확장 소도시 기반에서만 가능한 복합 경험(기획+운영+마케팅 등) 가능
✅ 4. 청년 창직 랩(LAB) : “없는 직업을 만들어보자” 지역에서 기존에 없는 직업을 만들고 실험해보는 ‘창직 플랫폼’ 핵심 내용 예: “시골 동물 산책사”, “어르신 유튜버 에디터”, “농촌 공간 큐레이터” 아이디어 공모 후 지역과 연결 → 실험 기간 부여 (3개월 등) 성과 기반으로 창업 or 채용 연계 운영 방식 공공시설, 도서관, 빈집 등에서 거점 공간 제공 지역 기관, 주민 멘토와 연결 ? 핵심 효과 진로 불확실한 청년에게 실험의 기회 제공 로컬+직업+창의성 → 자기만의 커리어 설계 가능
✅ 5. 청년 크리에이터+브랜딩 캠프 (경남 콘텐츠 챌린지) “지역을 무대로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창작 기회” 내용 영상, 사진, 에세이, 인스타툰, 웹다큐 등으로 지역을 콘텐츠화 콘텐츠는 경남 공식 홍보 채널에 소개, 포트폴리오화 우수작은 브랜드 협업, 굿즈 제작 기회 제공 포맷: 1~2주 합숙 캠프 + 실무 교육 + 지역 탐방 + 콘텐츠 제작 ? 핵심 포인트 내가 만든 것이 실제로 세상에 나가는 경험 콘텐츠+마케팅 직무 희망 청년에게 높은 유입 효과
? 위 모든 프로그램의 공통점은?
? 마지막 정리 슬로건 제안 “경남에서 내 커리어 첫 장을 열다” “서울 밖에서 더 큰 경험을” “지역은 낡지 않았다, 기회가 많다” “머물 이유가 아니라, 도전할 이유를 묻다”
정책 제안 5. 육아 특화형 신혼·청년 주택단지 조성 ● 내용 어린이집, 육아방, 놀이터, 공동육아실 등이 포함된 공공임대 단지 신혼부부 또는 예비부모 대상 우선 입주 다자녀가구 우대, 지역 공동체 육아 지원 모델 도입 ● 도입 이유 출산율 하락의 핵심은 ‘육아가 어려운 구조’ 결혼과 출산을 고려한 실질적 주거 환경 필요 ● 사례 서울 ‘육아형 행복주택’ 시범단지: 공동육아·보육시설 포함한 임대주택 핀란드 '네이벌리 후드 하우징': 아이 키우기 좋은 공동체 단지 조성
? 기대 효과 요약 청년의 경남 정착 유도 및 지역 순환 인구 구조 형성 저출산 대응: 결혼·출산 가능성 제고 고령화 대응: 빈집 활용, 세대통합 돌봄 실현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창업과 정주 인프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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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청년 정착 유도 정책 제안서 1. 문제 제기 청년 유출 지속: 경남 청년 인구는 매년 수도권·광역시로 이탈. 고학력·고기능 인재가 서울로 집중됨. 주거 불안 및 일자리 부족: 자립을 위한 안정적 일자리와 주거 환경 부족으로 장기 거주 회피. 저출산·고령화 심화: 청년층 감소는 출산율 하락, 지역 공동체 약화, 지방소멸 위기로 이어짐.
2. 현황 분석 (통계 기반) 2024년 기준 경남 청년(만 19~34세) 인구 순이동률 -7.4% (통계청) 도내 청년의 68%가 “취업 기회 부족”, 59%가 “경력개발 기회 부족”을 이유로 타지 이동 희망 (경남연구원, 2023) 경남 내 청년 1인가구 주거만족도: 100점 만점 중 평균 54점 (LH 청년주거조사)
3. 정책 제안 정책명: 경남형 청년 커리어 정착 프로그램 (G-LOCAL CAREER) 3-1. 로컬 커리어 빌더 프로그램 경남 내 다양한 분야 기업·기관과 연계한 1~3개월 단기 직무 체험 제공 참여 청년에게 이력서 활용 가능한 경력 인증서 발급 및 실채용 연계 지원 3-2. 경남형 프로젝트 공모전: ‘청년의 시선’ 지역 내 실생활 문제(환경, 공간, 교통, 소통 등)를 청년이 직접 해결하는 실전 과제 기반 프로젝트 우수 제안은 실제 시범 실행 기회 부여 + 경남청년포트폴리오 등록제 운영 3-3. 로컬 크로스 인턴십 프로그램 진주, 거제, 창녕 등 각기 다른 도시에서 다양한 직무·산업 경험을 순환하며 수행 청년의 커리어 스펙트럼 확장 + 지역 산업 이해도 향상 3-4. 창직 실험소: 청년 로컬직업 만들기 기존 직업군을 넘어선 새로운 지역 기반 창직 시도 지원 (콘텐츠 기획, 노년 서비스, 문화해설 등) 실험 기간 후 지속 가능성 평가 및 창업 지원 연계 3-5. 로컬 크리에이터 브랜딩 캠프 경남을 주제로 한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운영 (영상, 에세이, 굿즈 등) 청년 창작자가 만든 콘텐츠는 도청 공식 채널에서 홍보
4. 기대 효과 청년의 지역 내 커리어 경로 창출 → 정주 유도 경남 브랜드 향상: “서울 밖에서도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곳”으로 이미지 전환 지역사회 문제 해결력 제고 및 청년의 사회 참여 확장 저출산·고령화 대응 기반 마련 (청년 인구 정착 기반 구축)
5. 타지역 우수 사례 및 경남형 적용 방안
6. 슬로건 제안 “경남에서 내 커리어 첫 장을 열다” “서울 밖에서 더 큰 경험을” “지역은 낡지 않았다, 기회가 많다” “머물 이유가 아니라, 도전할 이유를 묻다”
작성자: 경남 청년네트워크 주거복지 이광훈 작성일: 2025.05.30.
[정책제안서] 정책명: 직장인 청년을 위한 야간 문화커뮤니티 활성화
1. 문제 제기 경남 내 청년문화공간은 주로 평일 주간 시간대에 운영되어, 직장인 청년의 이용이 제한적임. 청년 커뮤니티 공간이 존재하더라도 실제 이용률이 낮고, 직장인 청년을 고려한 운영 설계가 부족함. 문화적 소통 기회와 일상 속 쉼 공간의 부재는 정착 의지 저하와 외부 유출 요인으로 작용.
2. 정책 내용 운영 시간 확대: 청년 거점 공간의 평일 야간·주말 운영 체계로 개편 퇴근 후 프로그램 집중 운영: 문화예술, 소모임, 커뮤니티 활동을 저녁 시간대 집중 배치 직장인 전용 이용대 구성: 공간 이용예약 시 직장 청년 비율 확보, 주제별 맞춤 프로그램 기획 지자체-기관 협업 운영 인력 확보: 야간 운영을 위한 관리 인력 및 자원 연계 체계 마련
3. 도입 이유 실제 사용 가능 시간대 확보를 통해 접근성과 실효성 향상 청년 세대 중 직장인의 비중이 증가하는 현실 반영 문화 커뮤니티의 일상화 → 지역 소속감 강화 → 정착 요인 확대
4. 기대 효과 문화 공간의 실사용률 증가 및 정책 자원 효율성 제고 직장 청년의 삶의 질 향상 및 정서적 정착 유도 저녁 시간대 활동 증가로 도심 활력 증대 및 지역 커뮤니티 강화 장기적으로 청년층의 이탈 방지 및 인구 정주 기반 확대
5. 사례 참고 경남 거창군 ‘청년사이’ 공간 2024년 6월부터 365일 연중무휴 및 야간 운영 전환 전환 1년 후: 대관 건수 690% 증가 (50건 → 367건) 이용자 수 285% 증가 (1,500명 → 4,714명) 지역 청년 수요를 반영한 운영 시간 유연화의 대표 사례
6. 슬로건 제안
“일하는 청년도, 머물고 싶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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